안녕하세요, 요즘 이론 공부하는게 왜 이렇게 재밌죠... 근 5개월정도 글을 안쓰다가 오랜만에 쓰니까 글감이 폭발하는 것 같습니다. 이번 포스팅에선 AI 엔지니어링을 하면서 규모가 조금만 커져도 바로 고민해볼만한 "AI 엔지니어링과 EDA"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적어볼까합니다. 웹 백엔드에서의 EDAEDA는 흔히 Event Driven Architecture의 약자로 쓰이고 메세지 브로커를 도입하면서 특정 행동을 로직에서 뜯어내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. 저는 이 단어를 보면서 너무 "이벤트"에 매몰되기 쉬운 단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. 우선 AI 엔지니어링말고 웹 백엔드 관점에서 EDA를 먼저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. 우리가 웹 백엔드에서 EDA를, 많은 경우 카프카를 선택하게 되는 경위는 뭘..